이제 주차도 버겁고, 차막히는것도 못견딜거 같고...
중년이 되니 시간내서 운동하느니 일부러도 자전거타러
오는 공원옆에 사는데 반성 ^^
일본드라마에 나오는 큰 바구니 달린 거 살까
미니벨로 살까 고민이네요
접을일 없는데 굳이 미니벨로? 싶고
동네에 아는 엄마가?
도쿄나인? 너무 예쁜 지전거를 항상 타고 다니니
부럽기도 하지만 살수가 없네요
혹시 자전거 잘 아는분 추천해주세요
살때 주의점
어떤게 편한지
장보러가거나 동네한바퀴용,운동용 차이가 있는지...
미리 감사드리겠습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