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면 다른형제 타지역 다른 나라 살아서
혼자 감당해야함. 맞벌이 일하고 있는데
목욕탕에서 쓰러 졌다 연락옴
남편 나 둘다 못빠져나올 상황이라
학교간 아들 호출해서 보냄 ㅜ
어제는 해외 사는 시조카 할머니집 왔다함
오랜만에 보니 용돈. 식사도 해야함
12월에 다른 조카가 또 한국나온다함
시어머니 조카 용돈 주라고 대놓고 요구
그나마 요즘은 손주 왔다
밥차리라고 하진 않음.
조카들도 크고 미국살아 그런지 알아서 남자애들도
요리 잘해서 그런 부담은 이젠 없음
82에 명절에 시가 가기 싫네 더럽네
이런글 보면 개 부러움
시가랑 변소간은 자고로 멀어야함
따로 살아도 매순간 다 함께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