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예능 좋아하는데 게임 하는 건 싫거든요.
이서진 나영석 뻔한 케미이긴 하지만 억지 게임도 없고 맨날 나오는 뉴욕 엘에이 말고 미국 지방 여행 소소하게 재밌네요. 달라스 휴스턴..
화면에 눈부신 햇살이 그대로 담겨있어서 여행가고 싶어졌어요.
이서진 도트 남방 폴로 옷 너무 잘 어울려서 배우는 다르구나 싶었네요.
대주작가가 총을 너무 잘 쏴서 깜놀..
미국 식당 음식은 새삼 음료까지 사이즈가 다름.
피디가 출연 제작 편집 다 하는 요즘 유투브 시대에 출연 좀 하면 어떻나요.
암튼 봄에 여행 뽐뿌 오는데 재밌게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