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180731167200001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4선의 송영길(56) 의원은 "선거용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 나야말로 진짜 친문(친문재인)이자 신문(新文·새로운 친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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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도엔 신문(새로운 친문)
지금은 뉴 이재명 하면서 친문 까기 ..
할말이 없네요
작성자: 0000
작성일: 2026. 03. 26 11:43
https://www.yna.co.kr/view/AKR20180731167200001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4선의 송영길(56) 의원은 "선거용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 나야말로 진짜 친문(친문재인)이자 신문(新文·새로운 친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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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도엔 신문(새로운 친문)
지금은 뉴 이재명 하면서 친문 까기 ..
할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