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송영길 "나야말로 진짜 친문…문대통령과 일하며 신뢰 쌓아"

https://www.yna.co.kr/view/AKR20180731167200001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4선의 송영길(56) 의원은 "선거용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 나야말로 진짜 친문(친문재인)이자 신문(新文·새로운 친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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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도엔 신문(새로운 친문)

 

지금은 뉴 이재명 하면서 친문 까기 ..

 

할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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