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당근거래를 했는데

 

 

물건에 치명적인 하자가 있었어요.

너무 무거운 물건이라 판매자가 박스 포장을 다 한 상태로 들고 나왔고

무거워서 가족이 간거라 가족은 그걸 받아 들고 왔어요

집에 와서 열어 보니 치명적인 하자로 그 물건 목적에 맞게 쓸 수가 없는 상태였어요.

쓰래기통으로나 쓰면 쓰겠죠.

분명 사기 전에 뭐할려고 사는지도 말했고 그래서 어떻게 하면 그 물건으로 좀 더 잘할 수

있을까도 물어봤는데도 그 물건은 그걸 할 수 없는데도 그런 걸 팔다니

나중에 이 상태를 설명하니 드림으로 처리하고 돈준다 해서 받았어요.

하지만 그거 받으러 가느라 들인 내 시간도 너무 아깝죠.

 

생각보다 별로다, 사진빨이었다 이게 아니고 기능이 안되는 물건

질문은 그 사람한테 자기가 판 물건이 그런 못 쓰는 물건인 걸 모를리가 없고

그런 걸 파냐 이런 말 쓰려다 잠깐 그런 말 쓰는게 의미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서요. 

서로 아직 평가는 안한 상태에요.

여러분이라면 어떨 거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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