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저랑 병원볼일보고 복지관 점심시간 넘겨 어떻게 식사하셨나보니 글쎄 홍보관을 가셨네요!!!
이게 우리나라 노인실상입니다.
작년이맘때 다니던 일자리에서 나이 많다고 그만두라고 해서 집에서 쉬게된 시어머니
처음 몇달은 수영도 다니시고 친구만나 관광도 다니서더니
올해 저한테 화장품 다이어트약 주시길래 뭐지했는데 홍보관 다니신거더라구요
저희 친정모와 시모는 접점없는데 귀결이같네요
공짜계란휴지 이상한즙 저한테 주시길래 출처가 같네요
작성자: 노인
작성일: 2026. 03. 26 10:56
월요일 저랑 병원볼일보고 복지관 점심시간 넘겨 어떻게 식사하셨나보니 글쎄 홍보관을 가셨네요!!!
이게 우리나라 노인실상입니다.
작년이맘때 다니던 일자리에서 나이 많다고 그만두라고 해서 집에서 쉬게된 시어머니
처음 몇달은 수영도 다니시고 친구만나 관광도 다니서더니
올해 저한테 화장품 다이어트약 주시길래 뭐지했는데 홍보관 다니신거더라구요
저희 친정모와 시모는 접점없는데 귀결이같네요
공짜계란휴지 이상한즙 저한테 주시길래 출처가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