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암환자 가족인데 뒷말 방법

90부모님에게는 형제의 병을 알려드리지 못했고요

환자 없는데서

다른 형제자매간 얘기 나눌 때

 

어떻게 하냐,, 한숨만 푹푹 내는 저는

회피형이라 그런지 앞으로의 치료 과정을 따르기만하고

나쁜 말은 절대 입에 안 올리는데

 

여동생은 '인간은 다 죽어  할 수 없어.  힘들어' 

막 이럽니다.  얘도 방어기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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