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부모님에게는 형제의 병을 알려드리지 못했고요
환자 없는데서
다른 형제자매간 얘기 나눌 때
어떻게 하냐,, 한숨만 푹푹 내는 저는
회피형이라 그런지 앞으로의 치료 과정을 따르기만하고
나쁜 말은 절대 입에 안 올리는데
여동생은 '인간은 다 죽어 할 수 없어. 힘들어'
막 이럽니다. 얘도 방어기제일까요?
작성자: 가족
작성일: 2026. 03. 26 10:25
90부모님에게는 형제의 병을 알려드리지 못했고요
환자 없는데서
다른 형제자매간 얘기 나눌 때
어떻게 하냐,, 한숨만 푹푹 내는 저는
회피형이라 그런지 앞으로의 치료 과정을 따르기만하고
나쁜 말은 절대 입에 안 올리는데
여동생은 '인간은 다 죽어 할 수 없어. 힘들어'
막 이럽니다. 얘도 방어기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