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방탄은 방탄 잘못이 아니라 케이팝 갑질하는 좌파정부 탓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YG 엔터 때려잡았죠.  박근혜 정부인사 차은태 및 최순실과 연결된 YG 가 잘못 찍혀서 엄청 고초를 겪은,  적폐청산이라는 명목하게 세무조사, 검경조사등 멀쩡한 회사를 정당 복수 차원에서 거의 죽음으로 몰아감.  이렇게 한껏 K Pop 엔터회사들 기를 꺽은 다음에는 각종 해외순방에 아이돌 그룹들을 노비와 시녀처럼 데리고 다닙니다. 

 

남북 평화협력 기원 공연 (2018) 에 동원된 레드벨벳, 서현

한-불 우정 콘서트 (2018) BTS (방탄소년단) - 이게 가장 큰 문제였는데 당시 방탄은 해외공연중이였고 한명은 다리가 다친 상태였는데 런던에서 파리로 비행기 타고 가서 참석했어야 했음.   거절할 수 있었다?  글쎄..YG 꼴 났겠죠.    게다가 해외공연은 스테디움에서 했는데 이 파리 공연은 코딱지만한 공연장이였음.  간 사람들은 좋았겠어요.

 

2018년 7월: 한-싱가포르 국빈 방문 및 문화 행사가 몰~  에서 했음.  Shopping mall 요.   산들이는 발라드 가수인데 Mall 에서 시끄러운 오픈 공간에서 음질낮은 마이크로 열창.

한-UAE 수교 행사 (2022) - 싸이, 스트레이키즈 등 두바이 엑스포 '한국의 날' 행사.  스트레이 키드는 현지 한국 전통 음악 동호회 애들이랑 같이 공연.  스멘트 바닥에서 춤춘.  이런 질 낮은 공연을 보는건 처음요.   팬들 사이에서 세계적인 그룹을 데려다 놓고 무대 구성이 이게 최선이냐는 비판이 나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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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가 때려맞는걸 본 다른 기획사들 입장에서는 정부의 '협조 요청'이 사실상 거절하기 어려운 압박으로 다가왔을 것임.  보이지 않는 위력: 특정 기획사가 사정 당국의 타깃이 되는 상황을 보며, 중소 기획사나 당시 세를 확장하던 기획사들은 정부 행사에 인력을 동원하 것을 '보험'이나 '의무'처럼 느낌.   아티스트는 기획사의 핵심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국가 행사라는 명분 아래 해외 공연 스케줄을 강제로 조정당하거나 충분한 보상 없이 동원되었음.  정상급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그룹을 현지 급조된 무대나 구성이 엉성한 합동 공연에 세우면서 아티스트의 브랜드 가치를 훼손했고 김정숙만 박수치고 노래 부르고 좋았죠.  좋다고 박수친 팬들도 무뇌!

 

갑질도 이만한 갑질이 없었음.

 

이를 잘 보고 배운 이재명 정부가 방탄을 무기로 삼아 정부통제 실험하고 국가 홍보하려다가 개망한 거.    

 

갑질 좀 그만해라!!!  

 

 

펌 입니다, 링크는 아래에)

 

진짜 좀 케이팝 애들 이제 정부가 안건드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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