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실직했어요. 68년생이고 사무직이라 구직해도 취업이 안되요. 저는 당연히 일하고 있으나 최저시급이라 급여가 얼마안되고 이것도 감사하며 다니고 있어요. 애들이 이직 어려 고등아이가 둘이나 있어 일은 꼭 해야 해요. 체구도 작고 몸도 약해 힘쓰는 일도 못하고 걱정으로 잠이 안와요. 퇴직금도 남편이 주식으로 다 날렸어요.어떤일을 하면될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26 06:41
남편이 실직했어요. 68년생이고 사무직이라 구직해도 취업이 안되요. 저는 당연히 일하고 있으나 최저시급이라 급여가 얼마안되고 이것도 감사하며 다니고 있어요. 애들이 이직 어려 고등아이가 둘이나 있어 일은 꼭 해야 해요. 체구도 작고 몸도 약해 힘쓰는 일도 못하고 걱정으로 잠이 안와요. 퇴직금도 남편이 주식으로 다 날렸어요.어떤일을 하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