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0AZP31GwWmQ
장인수기자가 취재한 내용인데 어린 학생 우는걸 보니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어린 학생이 아르바이트 하다 점주에게 고소당해서 550만원 합의금 주게되는 내용이예요.
처음에는 저 학생이 뭔가 잘못했겠지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생각한 제가 부끄러울 지경이예요.
외곽에 있는 카페에서 필요할 때마다 고맙다 미안하다 하면서 불러서 일시키다가 나중에 말도 안되는 이유로 저 학생 고소해서 합의금 타내요
꼭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