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돌이나 배우들이
너무나 말라도 이렇게 마를 수가 있나~싶을 정도로
말라서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궁금한 것이
연예인들이
거의 안 먹는 수준이잖아요.
(죽지 않을 만큼 먹는다는 다들 알고 있을 정도)
예를들면
소식좌라고 부르는 박소연
같은 경우도 진짜 안 먹는 수준인데도
막 뼈마른 연예인으로는 보이지 않고 그냥 마른 연예인으로 보이잖아요.
제가 말하고픈 것은
마른 연예인들보면
대부분 먹는 것이 거의 없는 수준인데
그런데도 다시 뼈마른 수준으로 된 것은
요즘 유행하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맞아서 그렇다~라고
하기에는
위고비나 마운자로의 원리가
소화를 느리게 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하고
식욕을 덜 느끼도록 하는
원리
즉 먹는 것을 조절해서 살 빼는 것이라
원래 거의 안 먹는 연예인들이
이 주사제가 크게 의미가 없어 보이거든요.
도대체 뭘 해서 갑자기 저렇게 뼈마르게 되었고
그리고
체형이 거의 비슷한 것을 보면서
인간의 뼈 모양이
전부 똑같은 모양이라
살을 완전히 빼서
뼈에 피부만 발라 놓으면
전부 어깨모양, 다리모양
즉 체형이 똑같아 지는지
너무나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