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중 30%가 '윤어게인', 절윤 선언은 면피였나"...
25일 예선 결과에 조국혁신당-기본소득당 '맹공'
국민의힘이 '공천 혁신'을 내세워 실시한 비례대표·광역의원 후보자
청년 오디션 예선 결과를 두고 25일 정치권 비판이 거세다.
상위 20명 가운데 약 30%에 해당하는 6명이 이른바 '윤(석열)어게인' 성향 인사로 확인되면서,
당이 내세운 '절윤(윤석열 절연) 선언' 진정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일부 후보는 자신에 대한 투표·지지에 감사하며 노골적으로 "윤(석열)어게인!!!"이라고 쓰기도 했다.
https://v.daum.net/v/20260325174257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