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랬음 그알의 조폭 연루설 같은 방송도 없었을텐데
총리실 들어갈뻔 했던 이재명 최측근 김진욱이 과거 조폭 관련 전과 알려지면서 임명 당일에 사퇴했어요
김진욱은 이재명 성남시장 수행비서
경기도지사 시절엔 의전비서관
당대표 시절엔 당대표실 국장급 당직자 로
이재명 최측근 중 하나죠
그뿐인가요
조폭 출신이 대표로 있던 코마 트레이드랑
협약도 맺고 기업에 상도 주고
국제파 조직원들 변호도 여럿 했구요
'李대통령 측근' 김진욱, 돌연 사의...이기인 "폭력조직 연루자"
이 총장은 “김진욱 씨는 성남 지역 폭력조직과 함께 오피스텔 보안용역 사업권을 빼앗기 위해 ‘빠루’(쇠지렛대)로 철문을 뜯고 경비원을 폭행한 사건에 가담하는 등의 일로 구속됐다가 집행유예로 풀려난 전력이 있는 분”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임용은 취소 되었지만 어디까지나 총리의 결단이 아닌 자진철회라는 점, 우려스럽고 유감입니다."고 꼬집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8081016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