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수 장미화씨 리즈시절

밝고 명랑하고 예뻤네요.

노래도 꽃피는 봄냄새 처럼 상콤해요 

 

50대 후반인데

이노래 아련히 생각나요.

 

저시절에 장미화씨 성격으론 끼를 발산하면

여자가라며 우습게 보고  제약도 많고 

성적인 희롱,성추행, 성촉력이  더많은 시절이었던

여성 인권이 바닥인 시절에. .

 

 

봄이오면

 

https://youtu.be/lGmhuVlhv8Q?si=0FBqPrSuIahwTn_5

 

 

 

https://youtu.be/5YyBfr2rI9I?si=Qbf6sa8wPcXm9J73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