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잘해주니 만만하게 대하면서,
( 엄한 아빠한테는 세상 공손한데,
저에게는 반말 찍찍에, 명령조같이 말하면서)
대학생되어서는 인권동아리에 가입했네요.
참놔.
엄마 인권부터 챙기라 할까요? 말까요?
그냥 이젠 관심을 끄긴할건데
20년 키운 저로서는 헛수고같아요. ㅠ
작성자: 주토피아
작성일: 2026. 03. 25 17:29
엄마는 잘해주니 만만하게 대하면서,
( 엄한 아빠한테는 세상 공손한데,
저에게는 반말 찍찍에, 명령조같이 말하면서)
대학생되어서는 인권동아리에 가입했네요.
참놔.
엄마 인권부터 챙기라 할까요? 말까요?
그냥 이젠 관심을 끄긴할건데
20년 키운 저로서는 헛수고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