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의원 23분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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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님, 존경을 담아 드리는 말씀입니다〉
작가님의 말씀,
무겁게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안타깝습니다.
저를 향한 비판과 비난은
기꺼이 감당하겠습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님과 정부는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더 신중해야 합니다.
지금의 모습은
불안한 외줄타기 같습니다.
선은 분명합니다.
그 선은 지켜주십시오.
유시민 작가님의
균형감과 품격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