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0대 남자가 이런생각하는거 정상인가요?

50대 남자가 이런생각하는거 정상인가요?

 

젊고 예쁜 여자를 너무 좋아하고

옆에 두고 가까이서 보고 만지고 싶은 욕구가 크대요

그래서 룸싸롱, 쩜오, 토킹바를 가는걸 좋아하고

못가면 너무 가고싶어서 참지못하고요.

그렇다고 걔네들과 성행위를 하고 싶지는 않대요.

가까이서 같이 얘기하고 스킨쉽하는걸로 스트레스가 풀린대요

 

남자들 다 그런 욕구가 있는데 

저런데 가려면 돈이 많이 드니까 안하는건지

돈만 있다면 다들 가고싶어하는데 

이남자가 그냥 솔직한것 뿐일까요?

평범한 가장들은 겉으론 이런 내색안하지요?

 

가족이 있는 50대 남자...

젊을때부터 가정적이진 않고 워커홀릭

본인 위주의 극이기주의자 성향이긴했어요.

 

저는 변태에 도파민 중독자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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