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미혼 형제들

걱정 안돼시나요 .

 저는 언니가 집도 없고 모아논 돈도 없어 걱정이에요. ㅠㅠ 60대인데.. 마음은 늘 청춘

더쿠나 중드 이야기나 하고 세상물정을 몰라요.

어떻게 살려고 그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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