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이가 드니깐 화장법이 달라지네요

20-30대때는 매트한 립스틱에 얼굴도 뽀송뽀송 파우더처리해서 차도녀 시크 세련 그런 컨셉으로 갔다면 

 

40대가 되니 입술도 뭔가 얇아지는 느낌이라 

무조건 플럼핑 기능있는 립에 광택이 나게 

그리고 파우더 처리 안 하고 

랩씌운듯한 반짝거리는 피부표현을 하게 되는데

유투브 보면 정말 쌩얼 같은데 

랩씌운 듯이 완전 미끌 쫀득 번쩍 하는 피부가 있던데 

어찌 하는걸까요? 

 

입술이 도톰하고 반짝거리면 확실히 어려보이는 듯해요 

 

장원영 얼굴도 제가 잘 보니 

오묘한 컬러렌즈와 

플럼핑한 입술때문에 

과즙미니 이쁘니 인형이니 하는 것 같더라구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