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커먼 긴~패딩
볼 때마다 눈에 거슬려서 미치겠어요.
공원에는 벗꽃도 피고 있는데
시커먼 패딩이
장농을 떠억~하니 차지하고 있는 꼴을 못보겠어요.
세탁해서 꽁꽁 싸매버리고 싶어요.
아직 참아야 할까요?
작성자: 음..
작성일: 2026. 03. 25 14:41
시커먼 긴~패딩
볼 때마다 눈에 거슬려서 미치겠어요.
공원에는 벗꽃도 피고 있는데
시커먼 패딩이
장농을 떠억~하니 차지하고 있는 꼴을 못보겠어요.
세탁해서 꽁꽁 싸매버리고 싶어요.
아직 참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