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패딩요정님 아직 안 오셨죠?

시커먼 긴~패딩

볼 때마다 눈에 거슬려서 미치겠어요.

 

공원에는 벗꽃도 피고 있는데

시커먼 패딩이

장농을 떠억~하니 차지하고 있는 꼴을 못보겠어요.

세탁해서 꽁꽁 싸매버리고 싶어요.

 

아직 참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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