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0 중반되니 고민이 셋중 하나

지인들 만나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

 

부모님이 아프셔서 ...

부모님이 요양원(요양병원)에 계신데...

부모님이 혼자계셔서..

걱정이에요.

 

다들 양가 부모님들 때문에 걱정이 한바가지입니다.

만나도 다들 한숨소리가 끊이질 않으니 

위로가 안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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