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주면 꼭 뒤에서 뒷통수치는 시어머니 진짜
너무 짜증나네요
먹을껄 사다줘도 이건 아니다 맛없다 싸구려다
옷을 같이가서 사도
좀있다 연락와서 야 이건 아니다 다시입어보니 안어울린다 별로다
뭘 사주는것마다 하는것마다 꼭 저러거든요
생신이라 백화점같이가서 몇시간을 골라서 사드렸는데
또 연락와서 이건 아니래요
그냥 환불하고 이제 안사드릴라구요
자식들이 등돌리는 이유를 본인은 몰라요
그러면서 누구 자식들은 어떻다더라
여행을 데려간더라 어디 식당을가서 맛있는걸 먹었다더라
돈이 있음 뭐하나요
입이 박복해서 말년이 외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