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골 계시는 친정부모님 명절때마다 선물이 고민이었는데요

봉투도 물론 준비하지만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한과 곶감 홍삼 굴비 소고기 등등

명절마다 종목 바꿔서 사갔는데요

매번 담부턴 이런거 사지마라..

우리 잘 안먹는다...잔소리가 많으셨거든요

잔소리 듣는 것도 스트레스

선물 고르는것도 스트레스여서

지난 설 때는 완전 생필품을 사갖고 갔어요ㅋ

쌀 각티슈 두루마리 휴지 세제 잇몸치약 좋은칫솔 등등

저희 엄마 너무 좋아하심

선물 사간 것 중에 제일 반응 좋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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