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도 물론 준비하지만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한과 곶감 홍삼 굴비 소고기 등등
명절마다 종목 바꿔서 사갔는데요
매번 담부턴 이런거 사지마라..
우리 잘 안먹는다...잔소리가 많으셨거든요
잔소리 듣는 것도 스트레스
선물 고르는것도 스트레스여서
지난 설 때는 완전 생필품을 사갖고 갔어요ㅋ
쌀 각티슈 두루마리 휴지 세제 잇몸치약 좋은칫솔 등등
저희 엄마 너무 좋아하심
선물 사간 것 중에 제일 반응 좋았네요 ㅋ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3. 25 12:54
봉투도 물론 준비하지만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한과 곶감 홍삼 굴비 소고기 등등
명절마다 종목 바꿔서 사갔는데요
매번 담부턴 이런거 사지마라..
우리 잘 안먹는다...잔소리가 많으셨거든요
잔소리 듣는 것도 스트레스
선물 고르는것도 스트레스여서
지난 설 때는 완전 생필품을 사갖고 갔어요ㅋ
쌀 각티슈 두루마리 휴지 세제 잇몸치약 좋은칫솔 등등
저희 엄마 너무 좋아하심
선물 사간 것 중에 제일 반응 좋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