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여덟이에요.
스트레스 받는 일이 좀 있었는데 며칠 잠도 설쳤고요.
오늘 어른들 표현대로 심장이 벌렁거려서
무슨 병인가 생각도 들고
숨이 잘 안쉬어지고 답답한것 같아 심장 근처를 손으로 만져보니 엄청 아픈거에요.
거기부터 가슴 앞 옆구리까지 맛사지해보니 앜 소리나게 아프네요.
숨 쉬는것도 좀 나은것 같고요.
그냥 좀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은 일인데 몸이 이렇게 힘든가요.
몸도 마음도 약해지는게 정말 늙나봐요 ㅜㅜ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25 12:27
쉰여덟이에요.
스트레스 받는 일이 좀 있었는데 며칠 잠도 설쳤고요.
오늘 어른들 표현대로 심장이 벌렁거려서
무슨 병인가 생각도 들고
숨이 잘 안쉬어지고 답답한것 같아 심장 근처를 손으로 만져보니 엄청 아픈거에요.
거기부터 가슴 앞 옆구리까지 맛사지해보니 앜 소리나게 아프네요.
숨 쉬는것도 좀 나은것 같고요.
그냥 좀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은 일인데 몸이 이렇게 힘든가요.
몸도 마음도 약해지는게 정말 늙나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