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해하기 힘든 올케감

남동생이 결혼을 염두에 두고 만나온 아가씨가 잇는데 둘다 삼십대 후반으로 꽉찬 혼기인데요  6개월정도 만나오던중에 아기가 생겨서 부모님과 저는 너무 잘된 일이라며 요즘은 난임으로 고생하는 사람도 많은데 축하하며 결혼을 서둘러야겟다하고잇는데

동생여친이 낙태를 하고 1년정도 더 만나보고 천천히 아기를 가지면 어떻겟냐햇다합니다 부모님은 말도 안된다 하시고 저역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가져도 노선인데 1년후에 가지고 싶다고 아기가 쉽게 가져진다는 보장도 없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여러 의견 듣고 싶습니다 

마음같아서는 헤어져라 하고싶네요

물론 제마음대로 할수 잇는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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