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도 다 컸고 집에서 살림하며 아무도 절 안건드리는데 작은일들에도 지치고 신경이 예민해져요.
뭘해도 의욕도 없고 소소한 이벤트들이 닥치면 겁부터 나고 의욕이 없고 스트레스로 잠을 못자요.
그렇다고 남들보기엔 일상생활 열심히 하고 아무문제없어보여요 늘 밝고. 그런데 매일 내 속에는 허무하고 그냥 사는 의욕이 없고 살아가는게 넘 지쳐요.
다들 이런데 그냥 계속 사는거죠?
작성자: 사는게
작성일: 2026. 03. 25 10:32
애들도 다 컸고 집에서 살림하며 아무도 절 안건드리는데 작은일들에도 지치고 신경이 예민해져요.
뭘해도 의욕도 없고 소소한 이벤트들이 닥치면 겁부터 나고 의욕이 없고 스트레스로 잠을 못자요.
그렇다고 남들보기엔 일상생활 열심히 하고 아무문제없어보여요 늘 밝고. 그런데 매일 내 속에는 허무하고 그냥 사는 의욕이 없고 살아가는게 넘 지쳐요.
다들 이런데 그냥 계속 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