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9월부터 약 218만원 수령 예정이예요..
작년 퇴직후에도 9만원? 정도 계속 납입은 하고 있서요..
기본 지출 금액이 좀 많아서
남편 연금 금액을 늘려볼까 해서 조회했더니..
지금 10만원씩 추납하면 월 2만원 더 받는다는데..
정확한 계산이지는 모르겠지만
80세 이후 되어야 추납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저는 58세 인데.. 98만원 정도 나온다고 해요.
남편 연금 수령까지 약 3년간의 공백기간이 있어서 ㅠㅠ
제가 60넘어서도 일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일도 하기 싫지만.. 가능은 할까.. 걱정도 되구요..
남편 연금 추납 필요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