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무혐의 수사보고서 조작과 이진수 법무차관>
특검이 수사로 밝혀낸 사안
-특검, '도이치' 무혐의 처분 후 수사보고서 수정 정황 포착
-김건희 조사 전 '불기소 문건' 작성됐나.. 특검, 검찰 처리 경위 추적
- '김건희 해명' 조사 전 미리 써둔 검찰
"미래에셋 직접 거래" 서면진술과 달리 "일임 주장 추정" 유리한 방향으로 적시
즉 조사하기도 전에 수사보고서 만들어 놓고 심지어는 해명까지 미리 써뒷던 윤석열 정권의 검찰 이때 이 사건을 지휘하고 심우정 총장에게 불기소 처분 보고하러 들어간 것이 누구일까요?
네. 당시 대검 형사부장이던 <현 이재명 정부의 법무차관 이진수> 입니다!!!!!!
-아래는 임명 직후 법사위에서의 이진수 차관의 발언입니다
이 차관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전직 대검찰청 형사부장으로서 김건희 여사 조사를 어떻게 보냐"는 장경태 더불어 민주당 의원 질의에
"당시 형사부장으로서 총장님을 보좌하던 입장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차관은 조사과정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면서도
당시 김 여사에 대한 무혐의 결론에 대해선 문제가 없었다는 취지로 답했다.
이 차관은"명품백 사건 (무혐의) 결론에 대해선 저희가 정말 면밀한 검토를 통해 결론을 내렸던 점이 있다"며
"청탁금지법과 관련된 제반 이슈를 충분히 검토했고 사실관계와 법리에 따라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 사람이 정성호 장관과 이재명 정부의 법무차관입니다. 물론 이재명 정부의 첫 법무검찰 인사였습니다^^. 같이 한 것이 노만석. 가당키나 한가요?
경질되어 특검 수사대상 아닙니까?
내란 가담한 장군을 참모총장으로 앉힌 수준입니다.
물론 고발사주 사건 담당 이희동 검사도 김용 관련 수사보고서를 조작했습니다.
허위로 무혐의 처분을 했습니다.
아 제 사건 검사는 대질신문 녹음파일도 증거인멸하고 일본으로 도주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953410835278417&id=100018285571859
<조성은 페북>
이진수 지명당시 김건희 무혐의 준 검사라고 박은정이 지적했을때 박은정을 맹비난하던 분들 어떠세요? 이래도 이진수 법무차관이 잘된 인사에요?
이재명 정부의 법무부 라인에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