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요. 콜라를 옆에 두고 물처럼 마신거 있죠.
어쩜 그랬는지 몰라요.
젊였을때라 그런지 당시 큰 이상은 못느꼈었구요.
30살 넘어가면서부터 어쩌다보니 안먹고 그냥 드문드문 먹는 정도.
저는 그렇다치고 친한 친구 한명은 진짜 하루에 2~3리터씩 콜라 마신 듯.
그 친구는 가끔보면 콜라 PET병을 1.5리터짜리인가 큰거 있죠.
그걸 들고 다니면서 마실 정도였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콜라 벌컥벌컥 마시는 수준.
잘 살고 있으려나...
갑자기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