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부인했지만 대화 국면 열렸다…“이번 주 파키스탄 회담 가능성”
[앵커]
중동 사태가 협상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핵무기 포기 등에 의견을 모았다면서, 양측 모두 합의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이 협상 사실을 부인하긴 했지만, 이르면 이번 주 파키스탄에서 회담이 열릴 수 있단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다음달 9일까지 끝내는 목표를 세웠다는 이스라엘 매체 보도도 나왔습니다.
이르면 이번 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의 대표단이 회담하는 방안을 조율 중인 걸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이란 매체도 파키스탄의 총리와 이란 대통령이 통화한 사실을 보도해 협상 의지가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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