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신용한교수(충북도지사후보)라는분 인생이 소설 같네요

저는 겉으로만 봤을땐 항상 정장에 머리스타일도

고정,말하는것도 또박또박 해서 기자출신인줄.

 

32살에 회사 CEO돼서 15년간 직장생활. 

박근혜때 불러서 들어가서 일하고, 

윤석렬 캠프에 들어가서 윤석렬 당선 될때까지

일하다가 당선 되자마자 사직서.

보통은 열심히 했으니 대통령 됐다면 그다음부터 

신분상승 보장인데 여기서 나왔다는게 정말 대단하네요 

느낌이 쎄한걸 알았나보네요

 

이후부터 윤석렬 김건희에 대한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으니 비리 및 탄핵까지 가는데 공신.

그러다가 이재명 정부에서 불러서 가서 일하다가

이번에 충북도지사 출마.

 

저는 충북쪽 아니라 투표권 없지만 이분이

당선 될려나요 이런 경험은 없고 겨루는 상대방은

이쪽 경력이 많은분이던데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