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요..
애들 4.ㅡ5살에
제가 천천히 좀비소리내면서 비틀거리고 걸어다니면서 애들 잡는놀이했는데
애들이 자지러지게 웃거 도망가고 했엇네요.. 잡힐까봐 도망가고..ㅎㅎㅎ
이젠.애들이 집ㅇㅔ없어요..다 나가고..
작성자: 콩
작성일: 2026. 03. 24 17:59
그리워요..
애들 4.ㅡ5살에
제가 천천히 좀비소리내면서 비틀거리고 걸어다니면서 애들 잡는놀이했는데
애들이 자지러지게 웃거 도망가고 했엇네요.. 잡힐까봐 도망가고..ㅎㅎㅎ
이젠.애들이 집ㅇㅔ없어요..다 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