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하고 건조기 못 돌리는 옷들은 베란다 건조대에
자연건조 시키는데요. 베란다 창 15센치 정도 열어두고요.
근데 다 마른 빨래에서 특유의 비릿한 냄새가 나요.
저희 집만 이런걸까요?
밖에서 한참 걷다 들어온 사람한테서도 가끔 이런 냄새가 난 적이 있긴 했어요.
바람에서 나는 냄새라 그래야하나;; 무슨 냄새인지 아시려나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24 16:55
빨래하고 건조기 못 돌리는 옷들은 베란다 건조대에
자연건조 시키는데요. 베란다 창 15센치 정도 열어두고요.
근데 다 마른 빨래에서 특유의 비릿한 냄새가 나요.
저희 집만 이런걸까요?
밖에서 한참 걷다 들어온 사람한테서도 가끔 이런 냄새가 난 적이 있긴 했어요.
바람에서 나는 냄새라 그래야하나;; 무슨 냄새인지 아시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