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이 가까이 있어도 잘 안가게 되던데
간만에 산책 삼아 갔더니
봄나물들이 벌써 다 나왔더라구요.
마트에선 안보이던 곰피 사와서
데쳐서 초장에 쌈 싸먹었는데 넘 맛있었어요
오늘은 삼겹살이랑 같이 먹을려고 사온 미나리로
겉절이해서 비빔밥 해먹었는데
봄동 비빔밥보다 훨씬 더 맛있더라구요.
다른 봄나물들도 많이 나왔던데
조만간 엄마가 보내준다해서
저는 간단 장보기 해온걸로 먹었는데
봄기운이 뿜뿜합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24 15:07
재래시장이 가까이 있어도 잘 안가게 되던데
간만에 산책 삼아 갔더니
봄나물들이 벌써 다 나왔더라구요.
마트에선 안보이던 곰피 사와서
데쳐서 초장에 쌈 싸먹었는데 넘 맛있었어요
오늘은 삼겹살이랑 같이 먹을려고 사온 미나리로
겉절이해서 비빔밥 해먹었는데
봄동 비빔밥보다 훨씬 더 맛있더라구요.
다른 봄나물들도 많이 나왔던데
조만간 엄마가 보내준다해서
저는 간단 장보기 해온걸로 먹었는데
봄기운이 뿜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