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국힘 397억 토해내나…尹 "김건희와 건진 만난건 인정"

尹, 대선 당시 '건진·윤우진 변호인 소개' 관련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
"특검이 발언 맥락 잘라서 기소…의도적으로 허위 사실 유포하지 않아"
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100만원 이상' 확정시 국힘 대선 선거보조금 반환

 

윤 전 대통령은 소개 의혹을 부인했지만 2012년 12월 한 언론사 인터뷰에서 "이 변호사를 소개해준 게 맞다"는 취지로 발언했던 점이 드러났고, 이 변호사가 윤 전 서장에게 "윤석열 선배가 보냈다"는 문자를 보낸 사실이 확인되면서 발언 진위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윤 전 대통령 변호인은 "이 변호사에게 윤 전 서장을 만나달라고 부탁한 것은 윤대진 전 검사장이었지만, 이 사실이 알려지면 (윤 전 검사장이) 구설에 오를 수 있으니 윤 전 대통령이 이 변호사에게 '나를 팔아라'고 얘기했던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 변호사를 윤 전 서장에게 소개해준 인물은 윤 전 검사장이었던 만큼 토론회 발언은 허위로 볼 수 없다는 주장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2508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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