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방송인 이휘재가 약 4년 만에 국내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복귀를 둘러싼 부정적인 시선과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일부에서는 귀국 시점과 맞물려 쌍둥이 아들의 외국인학교 입학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휘재 눈물의 복귀는 아이들 국제 학교 입학 타이밍을 노린 것 아니겠는가", "3년 7개월 활동하지 말고 있어야 되는 조건이냐", "캐나다에서 3년 7개월 살았으니까 입학 조건 맞춰서 들어오는 시기 아니냐", "눈물의 복귀도 다 계산해놓고 한 거겠지, 공교롭게도 딱 이 시기에 귀국한 이유가 뭐겠냐", "아이들 어릴 때 외국 가서 영어 배우고 그 시기를 자숙한 기간으로 치고 이제 다시 돌아오는 거 아니겠는가", "약아서 충분히 그러고 남을 듯" 등 냉대어린 반응이 이어졌다.
현행 외국인학교 관련 규정에 따르면 내국인 학생의 경우 해외 거주 기간이 3년 이상이면 부모 국적 상관없이 정원의 일정 비율 내에서 입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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