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 안에서 뭘 그렇게나 잡수시는지
식빵에 잼 발라서 온 걸 몇 명이 물속에서 나눠먹는데
진짜 신경질이 ...
외부음식 반입이라고 떡하니 써있어도
매점 아주머니도 말리지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 입김 센 아주머니들이 가만 있겠나요. 그랬다가 매점 사장 욕하겠지.
예전에는 다른 목욕탕에서 파프리카 썰어온 거 먹는 것도 봤는데
진짜 도른 것 같아요.
작성자: 김올만
작성일: 2026. 03. 24 13:01
탕 안에서 뭘 그렇게나 잡수시는지
식빵에 잼 발라서 온 걸 몇 명이 물속에서 나눠먹는데
진짜 신경질이 ...
외부음식 반입이라고 떡하니 써있어도
매점 아주머니도 말리지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 입김 센 아주머니들이 가만 있겠나요. 그랬다가 매점 사장 욕하겠지.
예전에는 다른 목욕탕에서 파프리카 썰어온 거 먹는 것도 봤는데
진짜 도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