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백수 노총각 남동생이 엄마한테 얹혀사는데요

취업도 요원해보이고 의지도 능력도 없고

엄마한테 얹혀사는데 이런경우 보통 예후가 어떻게 되나요

 

저 스스로는 외동이라 생각하고 엄마는 제가 보호자로서 노후 챙겨드리고 싶구요

사지멀쩡한데 얹혀사는 남동생한테는 1원한푼 도와줄 생각 없어요

이미 연락 끊은지 오래입니다

 

나중에 그래도 이런 애물단지같은 자식이라도 엄마랑 같이 살며 엄마 병원다니는거라도 챙기게 되는건지

끝까지 짐만 되는집이 많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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