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기 비싼걸로 사서 4년짼데
필터만 잘 씻어도 건조 시간 줄어들길래...
필터 잘 씻고, 통살균만 부지런히 했는 데
헐.. '콘덴서케어'라는 것도 있었네요?
아니 왜? 앱에서 통살균은 하라고 알려주면서 왜 콘덴서케어는 왜 안알려줘?
라고 남탓하고 있네요.
4년 동안 난 어떻게 쓴거지?...
그리고 이불 커버 같은 얇으면서 면적 넓은 세탁물 건조할 때
둘둘 말려 원기둥 되는거 막을 수는 없나요?
건조 완료되서 보면 겉바속촉 상태에요;;
양모볼로는 택도 없네요. 중간 중간 멈춰서 펴가며 하는 데..
전엔 안그랬는데 싶고.. 개선책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