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군대에 있는 아들 생일 챙기러 부대 간다니깐 유난떤다고

공교롭게 주말에 애가 생일이예요.

더군다나 그날 외출이 가능하다고 해서 아들부대에 갑니다.

그 얘기 듣고 지인이 애를 너무 오냐오냐 키우는거 아니냐고

살다살다 별 소리를 다 듣고 삽니다.

군대도 보내본 아들맘이 저래요.

대충 키워놔서 니 아들이 그 모양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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