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눈치없는? 냥이 재롱

집에선 절대 검정옷 못 입어요.

지금 외출하려고 검정옷 입고

시간이 남아 털 없는 곳에 살짝 앉아 있는데

우리 집 냥이 다가 오기에 털 묻을까봐 일부러 아는 척 안 하고 폰만 들여다 봤어요.

그랬더니 세상에 그 살가운 ♡ 콧소리로 냐옹~ 하면서

내 주위 돌며 옷에 부비부비하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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