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노견이에요
얼마전까진 좋아하는 간식도 잘먹고
아파트 단지 산책도 잘 했어요
매일 산책은 강아지가 힘들어해서
무리라 못했고요
갑자기 이틀전부터 아무것도 안먹어요
계란도.. 말랑거려 좋아했던 치아껌도
참치 간식도.. 아무것도 안먹어요
기분이라도 좋아질까 싶어 아침에 안고서
산책했는데 주위에 별관심도 없이
축쳐져서 그렇게 산책했네요
우리 강아지 죽음이 가까운건가요..
작성자: ㅅㅍ
작성일: 2026. 03. 24 11:27
17살 노견이에요
얼마전까진 좋아하는 간식도 잘먹고
아파트 단지 산책도 잘 했어요
매일 산책은 강아지가 힘들어해서
무리라 못했고요
갑자기 이틀전부터 아무것도 안먹어요
계란도.. 말랑거려 좋아했던 치아껌도
참치 간식도.. 아무것도 안먹어요
기분이라도 좋아질까 싶어 아침에 안고서
산책했는데 주위에 별관심도 없이
축쳐져서 그렇게 산책했네요
우리 강아지 죽음이 가까운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