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 사람의 진짜 기질 성격은 영유아기때가 맞는거 같아요

두아이를 길렀고 지금 중학생. 초등학생이에요. 

첫애가 어릴때부터 키우기 진짜 힘들었고. 징징거림 고집도 쎄서 저는 이 아이가 성격이 강할줄 알았어요 

만 2돌 즈음이었나 자기보다 1살 어린 아이가 자기 장난감을 가져가도 뺏지도 않고 공손히 두손모아 주세요~~ 하더라고요. 말은 못하고 행동으로요. 

적극적으로 뺏고 응징하고 그러질 못하던데. 참 답답했어요. 어디서든 당하는 성격이 될까봐. 

결국 지금 여리고 멘탈도 약하고 남한테 함부러 못해요 

근데 집에서는 엄마 아빠에게 그 스트레스

다 풀고요..... 

 

사람은 기질은 타고나는거고 유치원만가도 사회화 되기에 자기모습을 감추기도 하고 (이걸 눈치 사회성. 자기조절력?? ) 그러는데 성인인 우리는 사회화가 되서 

익명이나 세상에서 적당히 구분해서 행동하지만. 내면ㅇ내면의 본성은 잠재돼 잇잖아요 

결국  그사람의 기본 기질은 영유아때 알수 잇을거 같고. 

한집안의 사람들 분위기 성격도 그 집의 아이들을

보면 대체로 판단할수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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