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동생한테 안좋은감정이 터졋어요

 

동생이 매사에 신경질적으로 말하고 싸가지없게 말하고 해서 저랑엄마랑 둘째동생이 참았었어요

엄마는 그때그때 뭐라고 하는편이고

둘째는 참다가 저번주에 터졌었고 저는 오늘...

 

제가 전화해서 사과하라고했는데 신경질내면서 사과가 받고싶어? 그럼해줘? 이런식으로 말해서 얘는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저는 언성은 높이질 않았지만 막말을 많이했어요

너는 안되겠다 그냥 엄마만 보고살아 나는 어제 둘째랑 얘기할때 너 결혼식도 가기싫다고했어 둘째도 내가 안가면 안가겠데 우리남편도 마찬가지고

너랑 거리뒀던시간 후회없고 통쾌했어

회사람들이 너 싫어했다며 너는 비호감이고 내로남불이고 싸가지가 없어 니가 얄미우니까 니남친도 싫어 등등등

 

한꺼번에 말한건 아니고 중간중간 좋은얘기도 섞어서 하긴했어요

 

나중엔 지도 언니들 눈치봐야되서힘들었다 이런말하는데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그냥 알았다고 하고 잘지내보기로 했는데 분이 안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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