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이번에 돈을 빌려줬대요 오천..
예금이자보다 좀 더 준다는데 사실 대출이자만큼 준거 같애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지두 이자받고 윈윈이지~"
그리고 사진작업하는데 아는 사람 매장을 30분정도 빌려 찍었나봐요 그리고는 청소하라는 명목으로 (그냥 명목) 10만원을 줬대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두 돈벌고 좋지~"
근데 저는 오천이나 빌려준게 놀랍고
아무리 오픈전 매장이지만 가서 이것저것 가구 옮기고 사진찍게 해준게 어딘가 싶은데
저 마인드는 뭐죠?
아니면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