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추경 20조 한다더니 어느새 금액도 25조로 늘어나고 이름도 '전쟁추경'으로 바뀌었네요. 그걸로 하위 50%에게 돈을 뿌린답니다.
근데 선거 앞두고 돈을 뿌리는 건 일종의 매표 행위 아닌가요?
암튼 물가는 더 오르겠네요.
'전쟁 추경' 민생지원금 검토…하위 50%에 15만 원
민생지원금'은 소득 하위 50 %에게 1인당 15 만 원을 지급하는 방안이 유력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여기에 정부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과 비수도권이나 인구소멸지역 거주자에겐 추가로 더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42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