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손도 느리고 할 줄 아는게 뭔지

오늘 저녁 뭐 하셨나요?

저는 콩나물국 콩나물무침 양배추계란전 시금치는 어제 무친것 김치 김 햄구이 상추도 씻어 비빔밥 먹을 사람은 먹기 뭐 이 정도인데 진짜 하면서도 솜씨도 없고 맛도 그냥 그렇고. 아이디어도 없고. 머리가 나쁘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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