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있지만 저랑 성향 완전 반대.
이번생애 같이 취미나 여행 즐기기 힘들것 같아요.
혼밥, 혼여 사부작 다니고 있습니다.
비결 좀 알려주세요.
이것도 에너지가 꽤 많이 드네요.
혼자 여행도 기획하고 돌아다녀야하고,
혼자라 비싼 호텔 투숙할때 돈 아깝기도 하고 본전 생각나고 그러는데, 안전을 위한 기회비용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받아들이시는지 아니면 저렴한 숙소 구하시나요?
여행지 가서 혼자 삼겹살 2인분 시켜봤는데 넘 배불러서 담부터 고기는 집에서 구워먹자 했네요.
유명관광지 가면 2인 정식부터 되는곳도 많잖아요. 혼자라서 빵이나 가볍게 테이크아웃되는거 위주로 사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