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미용실에 가서 머리길이를 잘랐는데요

날씨가 더워지니(?) 자꾸만 묶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운동하러 나간김에 새로운 미용실에서

그냥 싹뚝 잘랐어요

단골미용샵 원장님은 처음엔 엄청 친절하다가 몇년 지나니 완전 단골이란 느낌인지 그냥저냥 느낌...ㅎ

어제 처음 간 미용실은 남자원장님이던데

와 커트를 눈에 안보이는 가위질로 하네요

느낌도 얼마나 가벼운지 진짜 기분까지 좋았어요

드라이까지 싹 해주시면서 

이 머리는 그냥 감고 드라이만해도 세팅이 된 느낌이 들게끔 해드린거라고...

여튼 머리길이만 짧아져도 기분전환이 엄청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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