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의 일곱 한국인'은
1896년 5월 워싱턴 포스트에 보도된, 미국 하워드 대학에서 공부하며 한국인 최초로 아리랑 음원을 남긴 7명의 유학생
을 지칭합니다. 이들은 한국 전통 음악을 서양에 소개한 선구자들로, 최근 BTS의 아리랑 관련 콘텐츠와 연계되어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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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1896년 미국 워싱턴 D.C. 하워드 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한국인 유학생 7명.
- 역사적 의미: 130년 전 미국에서 우리 민요 '아리랑'을 부르고 음원을 최초로 녹음한 주인공들로, 이 음반은 한국 음악사에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님.
- 재조명: 2026년 기준, 130년 전 이들이 부른 아리랑을 BTS가 다시 해석하는 맥락에서 팬들과 언론의 주목을 받음
https://youtu.be/Sk-r3fstupw?si=bwuN09MG4oFatHNR&t=389
멋진 해석이네요//